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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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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17-09-20
도서위치 : 웹툰코너
출판사 : 아르테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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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카카오페이지 60만 독자를 울고 웃긴 인기 웹툰
번번이 연애에 실패하고 원치 않는 살만 찌는
보통의 당신에게 보내는 웃음 펀치!

혼자라도 신나게! 외로워도 꿋꿋하게!
어디서 좀 웃길 줄 아는 싱글러들을 위한 꿀잼 공감만화!

 

매주 목요일, 토요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웃음 유발, 공감 유발 일상툰 <괜찮아 애송이>가 출간되었다. 2014년 4월에 연재를 시작해 현재까지 카카오페이지 구독자 65만, 댓글 12만을 넘어선 화제의 웹툰이다. <괜찮아 애송이>는 서른 살 진입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집가라는 잔소리를 듣기 시작한 웹툰 작가 애송이의 개그 충만한 일상생활을 다루고 있다. 계란 한 판이 꽉 차는 나이가 되었지만 결혼은커녕 남자 친구의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고, 다이어트는 결심했지만 운동은 싫은, 흔한 삼십대에게 이 책을 권한다.

 

웃긴 데 가슴까지 따뜻해진다!
소녀 같은 엄마, 철부지 아빠, 염장 지르는 남동생이 펼치는 시트콤 일상!
짝사랑에 웃고 울고, 몸무게의 앞자리가 바뀌어도 오늘도 행복한 우리 모두의 서른을 위하여!

 

꽃처녀 시기는 지나갔고, 노처녀라 불리기엔 아직은 어설픈 나이, 서른. 덩치만 컸지, 아직 일도, 연애도, 인간관계도 다 어렵기만 한 애송이다. 이름마저도 애송이인 그녀는 다이어트가 생활이지만 치킨을 사랑하고, 만화를 그리는 것이 행복한 웹툰 작가이다. 실제로도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진아 작가 그 자체가 투영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애송이뿐 아니라 그녀의 가족들도 귀엽기는 마찬가지이다. 하루 빨리 딸이 시집가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엄마, 옛날에는 딸 바보였지만 지금은 고양이 바보가 된 아빠, 엄친아를 능가하는 스펙 부자, 얼굴 부자 남동생까지! 물고 뜯다가도 한마음이 되고, 진지하다가도 배꼽 잡게 만드는 그들의 유쾌한 언변은 우리네 모습과 너무 닮아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다. 마치 CCTV로 우리 집을 들여다본 듯한 에피소드들로 인해, 항간에서는 ‘민간 사찰 만화(?)’로 불리기도 한다. 오늘이 어제 같고, 내일도 오늘 같은 일상에 지쳤다면, 오늘 메마른 내 삶에 웃음을 뿌려 보자.
<괜찮아 애송이>에서 더 주목할 만한 것은 자기 살을 깎아 먹으며 웃기던 애송이가 때때로 자신의 자존감을 돌아보는 대목이다. ‘난 오징어야!', ‘난 뚱뚱해!'를 입에 달고 살던 애송이가 스스로를 위로할 때 ,우리 자존감도 안녕한지를 묻게 된다. 나아가 엄마 집밥, 아빠의 아재개그, 남동생의 짓궂음 등 드러내놓고 사랑이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사랑 그 자체인 소박한 마음들은 이 작품을 따뜻하게 만드는 요소들이다.

 

단행본에서만 만날 수 있다!
웹툰에 담지 않은 스페셜 만화 2편 수록!
특별 선물, 애송이 일러스트 컬러링 도안!

 

연재 웹툰에서 볼 수 없었던 스페셜 만화 <29, 그리고 30>, <30대가 되어도 바뀌지 않는 것> 및 '애송이 컬러링 도안' 등을 담아 더욱 알차게 구성했다. 주2회 연재에 갈증을 느낀, 만화가 고픈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초판 한정으로 애송이 스티커까지 함께 증정되니, 어서 구매를 서두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