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정보 상품후기 상품QNA 배송교환관련 코믹프라자 피아트룩스 05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배너5 중앙롤링상품 타이틀배너 중앙작은배너 01 중앙작은배너 02 중앙이벤트배너 하단이벤트배너 01 하단이벤트배너 02 배송조회 이벤트 가입하러가기 적립금확인하기 sns 배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정품보장
피아트룩스 05
판매가격 : 8,100
소비자가격 : 9,000
적립금 : 405
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18-02-09
도서위치 : O
출판사 : 메르헨미디어
구매수량
SNS 상품홍보 :
총 금액 :

 

 

[책소개]
“비안타가 없는 마하엔스는 너무나 쓸쓸해. 비안타는 내가 보고 싶지 않았어?”
“인기가 참 많으시네, 성녀님. 바쁘신 몸이 언제 그렇게 남자들을 홀리고 다닐까,”

이 남자들이 지금 뭐라는 거지?
문제 좀 해결해줬더니 자기 섬은 평화롭다며 리리를 쫓아 놀러 온 마하엔스의 왕이나 지도 한 장 준 걸로 이것도 글쎄 저것도 글쎄 밀당하는 아스더나 귀찮긴 매한가지.
다들 대체 원하는 게 뭐람?

고민에 빠진 리리의 앞에 나타난 의문의 여성.
요염하고 매혹적인 여성은 리리에게 폭탄 발언을 한다.
퀘스트에 실패하면 센테르가 멸망한다고? 그런 중요한 퀘스트면 알려줬어야지!

과연 리리는 여신의 퀘스트를 무사히 해결하고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

 

딸 기르기 게임 속, 10살의 딸로 빙의되었던 『카르페디엠』의 리리가, 18살 아리따운 아가씨가 되어 되돌아왔다!
원하는 것을 마음껏, 하고 싶은 것도 마음껏, 사랑받는 것도 마음껏. 무엇이든 원하면 얻을 수 있는 세상이라는 말대로 그녀는 모든 것을 손에 넣는다. 그리고 생긴 의문 하나.
-내가 원래 이렇게 욕심이 없는 사람이었나?
전에 살던 세계에서의 그녀는 매사에 부정적이고 의욕도 없었다. 가진 것은커녕 기회 하나 없었기에 체념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만큼 결핍에 시달렸다. 뭔가를 가질 기회가 있다면 이기적일 정도로 잡고 놔주지 않았다. 그 과정에 남이 어떻게 되는지는 상관없었다. 귀찮을 것 같으면 모든 것을 쳐냈다.
그러나 지금은 달랐다.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욕심이 사라졌다. 언제든 손을 뻗으면 할 수 있는 것임을 알기에. 병을 고쳐 성녀로 추앙받는 것이 귀찮을 것임을 알아도 감수하고, 빈민가 아이들을 위해 전재산을 내놓는 것도 크게 망설이지 않는다. 예전 같으면 외면했을, 외톨이이게도 손을 내민다.
그녀는 이제 여기서 충분히 행복하니까.
그러니까, 그 행복을 나누고 싶기에.


 

  • 회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고객센터
  • home
  • top

쇼핑몰정보

사업자정보확인

페이스북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