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정보 상품후기 상품QNA 배송교환관련 코믹프라자 [초판] 꽃눈이 지다 01,02 세트 (초판한정 부록:친필사인 일러스트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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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꽃눈이 지다 01,02 세트 (초판한정 부록:친필사인 일러스트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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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18-12-21
도서위치 : 웹툰코너
출판사 : 로크미디어
초판한정 부록 : 친필사인 일러스트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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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권)

혼인을 해야 한다면 필부의 아내로 그저 조용하게 살고 싶었다.
한데 황명으로 그녀에게 주어진 이는 정반대의 사내였다.

제국의 국경을 쥐고 있는 상장군, 이헌.

심지어 그에게 문원은 원수 집안의 여식이었다.
하지만 그와 혼인하지 않으면, 그녀가 지키고자 하는 모든 걸 잃는다.

“혼인만 해 주신다면 죽은 듯 살겠습니다.”
“……숨만 쉬고 살겠다?”

그렇게, 오직 살기 위한 혼인을 했다.
그런데.

“그 다리로는 움직이지 못할 거다. 업혀라.”
“연회에 참석하라는 황명이 내려왔다. 같이 가겠나?”

오히려 저를 대접해 주는 그가 한없이 의뭉스러웠다.
그러나 마음은, 이상하게도 그 다정함에 요동을 쳐 댔다.


(2권)

황명을 따라 혼인하는 순간 헌은 모든 일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이 얼마나 편협한 생각이었단 말인가!
누군가에게는 호의적인 혼인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경계해야 할 일이었다.

“절 위한다면 조용히 보내 주세요.”

끝없는 음모와 모략을 견디지 못하고 떠나 버린 문원을 찾아
그녀와 닮은 여인이 있다는 곳은 모조리 뒤졌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을 것이다.”

모든 것을 포기한다 해도 그녀만은 아니었다.
한때는 그녀의 꿈이었지만 이제는 그의 바람이 되어 버린,
‘그녀와 같이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뭐든 이용할 거다. 널 데려갈 수만 있다면.”

그렇게 3년 후.
여전히 맑은 눈동자를 지닌 그녀가 제 앞에 있었다.


[작가소개]

무연

야망의 1%만이라도 현실 반영이 되기를 바라는 글쟁이.


<출간작>
이리의 그림자
그림자 황제
매화잠
흑월
화문
꽃신
파워플레이
타이밍
심장을 베다
매혹의 밤
열락의 침실
피의 노래 바람의 시
사랑, 박히다


[목차]

(1권)
序章. 봄의 끝
一章. 이헌
二章. 문원
三章. 죽림 안에서
四章. 간격
五章. 스미듯이
六章. 꿈을 꾸듯
七章. 순간의 봄
八章. 서서히
九章. 꽃눈이 지다
十章. 잔영만을 남기고
十一章. 멈춘 시간


(2권)
十二章. 흐르다
十三章. 바람은 그저 바람으로
十四章. 붉은 실
十五章. 변화의 흐름
十六章. 거미줄
十七章. 절벽의 끝
十八章. 당신과 함께
외전1. 둘의 시간
외전2. 매듭을 풀다
외전3. 평온한 삶
작가 후기


[초판한정 부록]

친필사인 일러스트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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