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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Vol.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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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19-04-24
도서위치 : 그래픽노블코너
출판사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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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사가>는 우주의 로미오와 줄리엣이며, 아마도 새로운 만화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쉬운 관문일 것이다. 왕좌의 게임 팬이라면 펼치자마자 제대로 찾아왔음을 알 것.”
가디언


“스테이플스의 그림은 갈수록 감동적이고 창의력이 넘치며 딱 ‘이 페이지를 뜯어서 벽에 붙여야지’ 싶게 아름답다.”
코믹스 얼라이언스


“<사가>는 계속해서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만화광들의 경우라면 아이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매혹한다.”
허핑턴 포스트


아이즈너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4회 수상 (2013-2015년, 2017년)
하비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4년 연속 수상 (2013-2016년)
휴고상 ‘최우수 그래픽 스토리상’ 수상 (2013년)


전 세계 독자와 평단을 사로잡은 끝판왕 그래픽 노블 <사가>
미국 만화 시장은 오래도록 슈퍼 히어로가 지배해 온 세상. 양대 산맥인 마블과 DC 코믹스의 전체 점유율은 지금까지도 무려 70%에 달한다. 하지만 개별 작품만 떼어 봤을 때, 지난 3년간 미국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단행본 기준)을 기록한 만화는 마블도 DC도 아닌, ‘이미지 코믹스’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 그리고 그 작품의 제목은 바로 <사가>이다.
<사가>는 2012년 3월부터 이미지 코믹스를 통해 연재 중인 만화이다. 당시 IDW, 다크호스 코믹스 등의 중소 레이블과 함께 미국 내 점유율 경쟁을 벌이던 이미지는 현재 단독 3위 브랜드로 우뚝 서 있다. <사가>의 덕분이라 말하는 건 과언일까? 판매량뿐만이 아니다. <사가>의 가치는 화려한 수상 경력에서 더욱 빛난다. <사가>는 만화계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아이즈너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부문에서 3년 연속, 아이즈너상에 버금가는 하비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하며 명실상부 센터 자리에 군림하고 있다. 작가 브라이언 K. 본과 화가 피오나 스테이플스의 개인상 수상은 따로 세기도 힘들 정도. 2013년에는 세계 최고 권위의 SF 문학 시상식인 휴고상 ‘최우수 그래픽 스토리상’까지 수상하며 가능한 모든 상을 독식했다. 영화로 치면 박스오피스 1위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을 동시에 이룬 것과 같은 거대한 업적을 남긴 셈이다.
전작 , <엑스 마키나> 등을 통해 호평을 얻었던 작가 브라이언 K. 본. 그는 영화 “스타워즈”에 빠져 있던 어린 시절부터 우주 배경의 이야기를 구상해 왔다고 밝혔는데, 여기에 실제 아이를 가지며 느낀 ‘가족애’가 더해져 지금의 <사가>가 탄생했다. 신진 아티스트였던 피오나 스테이플스는 연필화, 잉크, 채색, 심지어 캐릭터 디자인까지 도맡아 하며 작품 전체에 숨을 불어넣었고, <사가> 연재를 통해 지금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특급 화가가 되었다.


가족의 확장
팡에서의 충격적인 사건 당시 임신 8개월이었던 알라나는 부상을 입고 유산하고 만다. 숨진 태아는 스스로 나올 수 없기에 수술을 해야 한다. 하지만 어디에서, 누구에게 뿔과 날개가 동시에 달린 태아의 유해를 꺼내는 일을 맡길 것인가? 알라나를 구하기 위해 헤이즐 가족과 일행은 우주의 서쪽 끝에서 인생을 바꿀 모험을 시작한다. 한편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에게 붙잡힌 더 윌은 굴욕적인 생사의 갈림길에 서고, 구스는 나날이 성장하는 로봇 소년과 부상자들을 보살피며 헤이즐 가족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이미지 코믹스(Image Comics)
이미지 코믹스는 마블, DC 코믹스에 이어 현재 미국 만화 시장의 3위 자리를 확고히 지키고 있는 비교적 신생 브랜드이다. 1992년, 당시 마블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던 몇몇 이들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한 이미지 코믹스. 이 배경을 이해하려면 미국 만화 시장의 특수성을 먼저 알아야 한다. 슈퍼히어로로 대표되는 마블과 DC 코믹스는 모든 캐릭터 및 이야기의 소유권을 회사가 갖는다. 자연히 작가와 화가들은 작품의 온전한 주인이 되지 못하며 창작에도 제약이 생긴다.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창작자에게 소유권과 자유로운 창작권을 인정하는 시스템의 이미지 코믹스가 탄생했다. 잠깐의 부흥기와 긴 침체기를 겪은 이미지는 2010년, TV 드라마로 제작된 <워킹 데드>의 대성공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고 그 후 연이은 인기작을 선보이며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시공사는 이미지 코믹스의 간판 <사가>를 시작으로, 꿈꾸는 인공지능 로봇 이야기 <디센더>, 미치광이 과학자들의 비밀 <맨해튼 프로젝트>를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며, 추후 더욱 다양한 작품의 출간이 계획되어 있다.


[작가소개]

브라이언 K. 본(Brian K. Vaughan)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출생으로, TV 시리즈 “로스트” 시즌 3-5의 각본가로 대중에 잘 알려져 있다. 만화계에는 1996년 마블 코믹스의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로 데뷔했고, 2002년에 아이즈너상 수상작이기도 한 의 스토리를 쓰면서 메이저 작가로 성장했다. 이후 <런어웨이즈>, <엑스 마키나>, <프라이드 오브 바그다드>를 집필하여 잇따라 호평을 얻었다. 2012년부터 이미지 코믹스에서 연재 중인 <사가>를 통해 대중과 평단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미국 최고의 스토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아내, 애견 햄버거(닥스훈트)와 함께 LA에 살고 있다.


피오나 스테이플스(Fiona Staples)
캐나다 태생의 여성 아티스트. 알베르타 예술 디자인 대학을 졸업한 뒤 <미스터리 소사이어티>, <노스 40>, <던 투 데스> 등의 작품을 통해 만화 아티스트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작가 스티브 나일스의 소개로 브라이언 K. 본을 만나 2012년부터 <사가>를 연재하고 있다. 브라이언 K. 본은 그녀의 그림을 처음 본 순간 매료됐다고 밝히며, ‘누구와도 다른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고 표현했다. <사가>를 통해 아이즈너상과 하비상을 다수 수상한 스테이플스는 연필화, 잉크, 채색, 심지어 손 글씨까지 홀로 도맡아 그려 넣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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