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정보 상품후기 상품QNA 배송교환관련 코믹프라자 남자아이도 여자아이도 입을 수 있는 내추럴 프렌치 시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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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도 여자아이도 입을 수 있는 내추럴 프렌치 시크룩
판매가격 : 10,800
소비자가격 : 12,000
적립금 : 540
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18-03-13
도서위치 : 작법서코너
출판사 : 라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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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 옷은 어디서 샀을까?”
_
최신 트렌드가 아니지만, 누구나 알 만한 명품 로고가 새겨진 옷은 아니지만, 보는 순간 눈길을 사로잡는 스타일이 있다. 이런 옷일수록 화려하거나 ‘잇 스타일’이라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심플한 디자인에, 재단이 잘 되었으며, 리넨과 같은 우리 몸에 좀 더 친화적인 소재일 경우가 많다.
교토를 기반으로 한 핸드메이드 전문 브랜드 ‘FU-KO basics.’의 대표 미노와 마유미가 남자아이에게도 여자아이에게도 모두 입힐 수 있는 ‘젠더리스’ 스타일의 아이 옷을 제안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옷들은 프랑스 엄마들이 기본 디자인으로 생각해 구비해놓는 베이직 아이템들이다. 여기에 일본 특유의 감성까지 더해져, 단순하지만 빈틈없는 재단과 꼼꼼한 바느질로 완성한 옷의 퀄리티는 어지간한 기성품보다 낫다. 만드는 방법을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하여 보고 그대로 따라할 수 있게 이해를 도우며, 특별부록 실물 크기 패턴지는 도안과 재단의 편리성을 높여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준다.



[작가소개]

저자 : 미노와 마유미
 
“행복의 형태를 물건으로 만든다”라는 주제로 활동 중인 일본의 수예 생활 전문가. 1남 1녀의 엄마로, 딸을 낳고부터 아이 옷을 만들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FU-KO basics.’라는 닉네임으로 인터넷에서 작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직접 만든 옷으로 전시회를 열고, 바느질 교실을 운영하며, 털실과 천으로 생활소품을 만드는 등 저자는 무언가를 손으로 만들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지은 지 90년 된 교토의 전통 가옥에서 일상을 전하는 블로그도 인기가 많다.
 

역자 : 박재영
 
서경대 일어학과를 졸업. 어릴 때부터 출판, 번역 분야에 종사한 외할아버지 덕분에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며 동양권 언어에 관심을 가졌다. 분야를 가리지 않는 강한 호기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소개하기에 힘쓰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폭신폭신 강아지 폼폼』 『처음 시작하는 동물 폼폼』 『흰실자수』 『립반윙클의 신부』 등 다수가 있다.


[목차]

● 매일 입는 상의입니다
 풀오버 P. 6
종이접기 블라우스 P. 8
기본 셔츠 P. 10
요리사 블라우스 P. 12
빅 실루엣 티셔츠 P. 14
가오리 소매 반팔 니트 셔츠 P. 16
스탠드업 칼라 셔츠 P. 18
보트넥 블라우스 P. 20


 ● 활기 넘치는 하의입니다
 타이 팬츠 P. 24
배럴 팬츠 P. 26
헐렁한 사루엘 팬츠 P. 28
크로스 숄더 멜빵바지 P. 30


 ● 편리한 아우터입니다
 재킷 코트 P. 34
 V넥 카디건 P. 36
에스키모 코트 P. 38


 ● 다양하게 스타일링해보세요
 풀오버 원피스 P. 22
기본 셔츠 원피스 P. 22
요리사 블라우스(긴소매) P. 22
타이 팬츠(턱) P. 22


 ● 특별부록 패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