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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Vol.6: 야간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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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19-09-25
도서위치 : 그래픽노블코너
출판사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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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지금 세대를 대표하는 배트맨 작가를 꼽는다면 단연 스나이더일 것이다.”
- 콤플렉스 매거진

“이 이야기는 스나이더와 카풀로 쇼다. 이전 어느 때보다 자신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상상력의 절정기를 과시하고 있는 두 작가가 보여 주는 한 편의 쇼.”
- 뉴욕 포스트


박쥐의 탄생
때는 슈퍼히어로의 시대가 열리기 전. 배트맨이 그 양 날개를 펼쳐 죄 없는 사람들을 보호해 주고 악을 응징하러 나서기 전. 고담시의 탕아 브루스 웨인은 수년 간 행방불명 상태였다. 브루스는 그 사실을 자신의 생존을 숨기는 수단으로 삼고, 여러 얼굴로 변장해 고담의 거리를 순찰하기 시작한다. 얼굴 없는 자경단의 전설이 시작된 것이다.

새롭게 쓰이는 배트맨의 기원 이야기
DC 코믹스에서 스콧 스나이더와 그렉 카풀로 두 작가를 내세워 성공적으로 리런치한 ‘뉴 52!’ <배트맨> 시리즈. 직전 작가였던 그랜트 모리슨에 비해 쉬우면서도 배트맨 특유의 진지함을 놓치지 않아 ‘뉴 52!’에서 가장 성공적인 시리즈로 평가받은 바 있다.
스콧 스나이더와 그렉 카풀로의 배트맨 시리즈. 올빼미 법정, 가족의 죽음, 제로 이어 등으로 이어진 이야기는 만화계의 판도를 바꿨다. 그리고 이제 혁명과도 같은 그 이야기들 사이에 있던 이야기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다. 최고 인기 시리즈의 일부였던 이 단편들에는 아들의 죽음으로 비통에 잠긴 배트맨과 아캄 수용소에 잠입하고 연쇄 살인마를 뒤쫓는 배트맨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또한 제로 이어부터 시작해 먼 훗날 배트맨 이터널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뒷이야기들이 만화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시리즈의 세계관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스타 작가 스나이더와 카풀로에 앤디 큐버트, 알렉스 말리에프, 앤디 클라크, 더스틴 웬, 웨스 크레이그, 마테오 스칼레라, 제임스 타이니언 4세, 마그리트 베네트 등이 게스트 작가로 함께한 이 책에는 <배트맨> #0, #18-20, #28, #34 그리고 <배트맨 애뉴얼> #2가 수록되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
<배트맨> Vol. 1-10


[작가소개]
스콧 스나이더(Scott Snyder)
2006년 단편 소설집 <부두 하트>로 데뷔한 스콧 스나이더는 2009년 마블 코믹스에서 <휴먼 토치>를 쓰며 코믹스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아메리칸 뱀파이어>와 <디텍티브 코믹스>, <배트맨: 게이츠 오브 고담> 등으로 경력을 쌓던 그는 DC ‘뉴 52!’ 리런치와 함께 <배트맨>과 <스웜프 씽> 시리즈를 맡으며 일약 슈퍼스타 작가로 발돋움한다. 아이즈너상, 하비상, 이글상 등 주요 코믹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그렉 카풀로(Greg Capullo)
마블의 <퀘이사>, <엑스포스>로 알려진 화가이며, 이미지 코믹스의 <스폰>, <안젤라>, <헌트> 등에서도 그림을 담당했다. 특히 <크리치>는 그렉 카풀로가 스토리부터 직접 창작한 작품이다. 그는 만화 외에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데, 밴드 ‘디스터브드’와 ‘콘’의 음반 재킷을 그렸고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정규 컨트리뷰터로도 활동한다. 또한 조디 포스터의 영화 “복사의 위험한 삶” 애니메이션 시퀀스 팀으로 일했으며,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토드 맥팔레인 원작의 HBO 애니메이션 시리즈 “스폰”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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