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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왓치맨: 코미디언/로어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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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금 : 900
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19-09-25
도서위치 : 그래픽노블코너
출판사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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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작품, 코미디언은 어쩌면 코믹스 역사상 가장 심하게 욕을 먹었을지도 모르는 캐릭터를 신선한 각도에서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독자는 이런 에디를 보며 욕지기가 아닌 흥미를 느낄 것이다.” -IGN

“베르메호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무력함을 놀라울 만큼 현실감 있게 잡아냈다. 이 작품은 너무나도 추해 아름다울 정도다…. 비포 왓치맨 시리즈 중에서 원작 왓치맨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추천해 줄 수 있는 작품을 꼽으라면 바로 이 로어셰크가 될 것이다.” -IGN


그래픽 노블 역사상 최고로 손꼽히는 작품, 왓치맨의 프리퀄

앨런 무어와 데이브 기본스가 탄생시킨 기념비적 그래픽 노블 《왓치맨》속 인물들은 3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르는 사이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지만, 그들의 배경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진 것이 없어 많은 의혹과 논쟁을 낳았다. 그리고 이제 DC 코믹스의 정상급 작가들이 모여 왓치맨 세계를 확장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왓치맨》 본편에서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되었던 코미디언과, 왓치맨 가운데 가장 강렬하면서도 연극적인 인물 로어셰크의 과거를 중심으로 독자들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왓치맨의 내막을 조명한다. 아이즈너상 수상 작가인 브라이언 아자렐로(100개의 탄환)가 쓰고 J.G. 존스(파이널 크라이시스)가 그린 <코미디언>과 역시 아자렐로가 쓰고 리 베르메호(조커)가 그린 <로어셰크>가 수록되어 있다.
에드워드 블레이크의 윤리관은 그의 유머 감각만큼이나 어둡고, 모호하고, 뒤틀려 있다. 그는 분명 수상쩍은 원칙과 야심을 가진 인간이지만, 지저분한 일 처리만큼은 누구보다도 확실한 자다. 세계 정세를 쥐락펴락하는 권력자들이 연출한 베트남전이라는 연극 무대, 그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 무대에 오른다. 최후의 웃음을 위해.
월터 코백스는 어린 시절부터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확고한 기준을 세워 두었다. 그러나 세상은 그런 그를 용납하지 않았다. 주위에 만연한 죄와 자신의 도덕관 사이의 괴리를 느끼며 괴로워했던 그는 결국 1인 자경대 로어셰크로 다시 태어난다. 마스크를 쓴 그의 눈에 세상은 이전보다 더욱더 진한 흑백으로 비쳤고, 그는 점점 더 자신만의 정의에 함몰되기 시작했다.



[작가 소개]

브라이언 아자렐로(Brian Azzarello)
브라이언 아자렐로는 1990년 중반부터 만화 작가의 길을 걸었다. 그는 에두아르도 리소와 함께 《조니 더블》, 《배트맨: 브로큰 시티》, 《100개의 탄환》 등을 작업했으며, 그중 《100개의 탄환》은 다수의 아이즈너상과 하비상을 수상했다. 아자렐로가 참여한 DC 작품으로 마르셀로 프루신과 함께한 《헬블레이저》, 《러브레스》, 짐 리가 그림을 그린 《슈퍼맨: 포 투모로우》, 리 베르메호가 작화를 맡은 《조커》, 《루터》, 조 쿠버트와 함께한 《서전트 록》, 빅터 산토스가 그린 버티고 크라임의 《필시 리치》 등이 있으며, 얼마 전 클리프 챙과 함께 탄생시킨 《원더 우먼》은 캐릭터의 신화적 재해석을 통해 평단과 독자 양쪽 모두에게서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그는 마블에서 리처드 코벤과 함께 《케이지》와 《배너》를 쓰기도 했다. 아자렐로는 시카고에서 아내이자 만화가인 질 톰슨과 함께 살며, 할 말이 있을 때만 종종 트위터를 한다….


J.G. 존스(J.G. 존스)
어린 시절의 J.G. 존스는 차분한 성격의 아이였다. 얼굴에는 항상 미소를 품고 발가락 사이에는 때를 낀 채 다니던, 어른 말 잘 듣는 시골 소년이었다. 그랬던 그의 삶이 언제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대박 아니면 쪽박인 코믹 북의 세계 깊숙이 발을 담그고 있었던 것이다. 시작은 무척 단순했을 것이다. 그보다 먼저 코믹스를 접한 꼬맹이가 너도 한번 당해 보라고 몰래 가방에 코믹 북 이슈를 하나 넣어 놨을 수도 있고, 아니면 본인이 주위에 멋있게 보이려고 코믹 북을 들고 다녔을 수도 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했던가. 확실한 것은, 어느 시점부터 존스는 뉴욕이라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그림(《마블 보이》, 《원티드》)과 돈을 맞바꾸고 있었다는 점이다.
존스는 몇 번이고 이 지옥의 나선을 벗어나려 했고, 그 시도가 성공적으로 보일 때도 있었다. 그의 치열한 노력이 마침내 빛을 발할 때쯤, 세이렌의 노래가 들려 왔다. 52… 52…. 좋아, 마지막이다. 최후의 한 방을, 이 세계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겨 보겠어. 그렇게 또 한 해가 그의 인생에서 삭제됐다.


리 베르메호(Lee Bermejo)
리 베르메호는 1997년, 19세의 나이로 샌디에이고의 와일드스톰 스튜디오에서 코믹 북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베르메호는 아자렐로와 함께 《조커》와 《루터》를 그렸고, 존 아쿠디와 <웬즈데이 코믹스>에서 슈퍼맨 관련 작품을 그렸다. 그 외에도 베르메호는 여러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작가진과 함께 작업했는데, 《글로벌 프리퀀시》, 《슈퍼맨/젠 13》, 《헬블레이저》 등이 그의 손을 거쳤으며, 각각 워런 엘리스, 애덤 휴즈, 마이크 캐리가 글을 썼다. 베르메호는 아자렐로의 《필시 리치》, 이안 랜킨의 《다크 엔트리즈》 등 버티고 크라임 라인의 표지 작업에도 활발히 참여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배트맨: 노엘》은 베르메호가 그림뿐만 아니라 각본까지 맡아 완성한 작품이다. 현재 그는 브라이언 아자렐로가 쓴 《비포 왓치맨: 로어셰크》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03년부터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는 베르메호는 언제나 이른 은퇴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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