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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더 06: 기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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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19-09-26
도서위치 : 그래픽노블코너
출판사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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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2016, 2019 아이즈너상 수상작
소니픽쳐스 영화화 판권 판매작

디센더 완결편 - 하베스터와 디센더의 등장
마침내 팀-21을 중심으로 모든 적과 동지가 수중 행성 마타로 모여들고, 때맞춰 로봇 해방 집단 하드와이어가 대대적인 봉기를 일으킨다. 그러나 사태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바로 과거의 참사와 로봇 혐오의 원흉, 하베스터가 돌아온 것이다. 하베스터의 창조자들도 함께. 『디센더』의 이야기가 대장정의 클라이맥스에 오르며 끝을 맺지만, 그와 함께 또 다른 모험이 그 시작의 문을 연다.
디센더 #27-32 수록.


※이미지 코믹스(Image Comics)
이미지 코믹스는 마블, DC 코믹스에 이어 현재 미국 만화 시장의 3위 자리를 확고히 지키고 있는 비교적 신생 브랜드이다. 1992년, 당시 마블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던 몇몇 이들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한 이미지 코믹스. 이 배경을 이해하려면 미국 만화 시장의 특수성을 먼저 알아야 한다. 슈퍼 히어로로 대표되는 마블과 DC 코믹스는 모든 캐릭터 및 이야기의 소유권을 회사가 갖는다. 자연히 작가와 화가들은 작품의 온전한 주인이 되지 못하며 창작에도 제약이 생긴다.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창작자에게 소유권과 자유로운 창작권을 인정하는 시스템의 이미지 코믹스가 탄생했다. 잠깐의 부흥기와 긴 침체기를 겪은 이미지는 2010년, TV 드라마로 제작된 『워킹 데드』의 대성공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고 그 후 연이은 인기작을 선보이며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시공사는 이미지 코믹스의 간판 『사가』를 시작으로, 꿈꾸는 인공지능 로봇 이야기 『디센더』, 미치광이 과학자들의 비밀 『맨해튼 프로젝트』를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며, 추후 더욱 다양한 작품의 출간이 계획되어 있다.

 


[작가소개]

제프 르미어(Jeff Lemire)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제프 르미어는 『에식스 카운티』, 『수중용접공』, 『스윗 투스』, 『트릴리엄』 등의 그래픽 노블뿐만 아니라 『익스트라오디너리 엑스맨』, 『그린 애로우』, 『애니멀 맨』, 『호크아이』 등의 마블과 DC의 주류 코믹스를 통해 작가와 작화가 양쪽 방면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르미어는 2008년과 2013년 두 차례 슈스터상의 최우수 캐나다 만화가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더그 라이트상의 최우수 신인상을 수여했으며, 주로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에 수여하는 전미도서관협회의 알렉스상을 수상했다. 르미어는 아이즈너상 후보에 여덟 번 선정됐으며, 하비상에는 일곱 번, 슈스터상에는 여덟 번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르미어의 작품 『에식스 카운티』가 그래픽 노블로는 처음으로 캐나다 리즈(Canada Reads) 본선에 진출해 최종 다섯 권에 올랐으며, 독자 투표를 통해 최근 10년사이 캐나다 소설 가운데 가장 좋은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에식스 카운티』는 현재 제프 르미어를 총괄프로듀서로 CBC에서 TV 시리즈로 제작 중이다.
르미어는 토론토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더스틴 웬(Dustin Nguyen)
더스틴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화가이다. 주요 작품으로 『와일드캣츠 v3.0』, 『어소리티 레볼루션』, 『배트맨』, 『슈퍼맨/배트맨』, 『디텍티브 코믹스』, 『배트걸』, 『배트맨: 스트리트 오브 고담』 등이 있다. 『저스티스 리그 비욘드』에서는 작화뿐 아니라 공동 작가로 활약했으며, 버티고에서 스콧 스나이더와 『아메리칸 뱀파이어: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를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배트맨: 릴 고담』에서는 공동 제작을 맡아 데릭 프리돌프스와 함께 각본을 쓰기도 했다. 웬은 자신이 참여한 대부분의 작품에서 커버를 그렸는데, 그 외에도 『배트맨 비욘드』, 『배트걸』, 『저스티스 리그: 제너레이션 로스트』, 『슈퍼내추럴』, 『13일의 금요일』을 비롯해 수많은 마블과 DC 작품의 커버를 맡아 그렸다.
현재 이미지 코믹스의 월간 코믹스 디센더의 공동 제작자로서 제프 르미어와 함께 스토리 및 설정에 참여하는 동시에 본편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코믹스 외에도 웬은 각종 완구 및 상품 디자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게임과 애니메이션 설정화 제작에서도 실력을 뽐내고 있다.
취미는 잠자기, 운전하기,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스케치하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