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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왓치맨: 나이트 아울/닥터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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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20-02-21
도서위치 : 그래픽노블코너
출판사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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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비포 왓치맨: 나이트 아울에 쏟아진 찬사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의 각본은 너무도 생생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그는 무어의 오리지널 왓치맨을 재해석하는 대신, 이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쌓는 길을 택했다.” -MTV 긱
“댄이 2대 나이트 아울로 변하는 모습을 보며 여러분에게도 생기가 돌 것이다.” -뉴사라마


비포 왓치맨: 닥터 맨해튼에 쏟아진 찬사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는 독자의 멱살을 움켜쥐고 닥터 맨해튼과 함께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즐거운 여행을 떠난다.” -IGN
“아담 휴즈의 작화는 실로 놀랍다. 그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캐릭터는 별로 힘들이며 그린 티도 없으면서 우아함과 존재감으로 페이지를 가득 채운다. 그의 닥터 맨해튼은 간결하나 감성적이다.” -코믹 북 리소시즈

“이 타이틀을 특히 기다렸던 독자들은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다른 우주에서 온 작가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가 만든 이야기는 원작 그래픽 노블 팬들에게도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야후! 보이스


비포 왓치맨: 몰라크에 쏟아진 찬사
“비포 왓치맨 컬렉션에 포함되어야 마땅한 훌륭한 단편. 작품이 전해 주는 비극의 무게에 독자들은 빠져들 것이다.” -뉴사라마


그래픽 노블 역사상 최고로 손꼽히는 작품의 프리퀄이 드디어 비포 왓치맨으로 여러분을 찾아왔다. 앨런 무어와 데이브 기본스가 탄생시킨 기념비적 그래픽 노블 속 인물들은 3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르는 동안 어느새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배경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채 수많은 의혹과 논쟁만을 낳았다. 그러나 지금, 왓치맨의 세계를 확장하기 위해 DC 코믹스 정상급 작가들이 모였다. 이 책에는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슈퍼맨: 어스 원)가 쓰고 앤디 쿠버트(플래시포인트, 배트맨 앤드 선), 조 쿠버트(서전트 록, 호크맨), 아담 휴즈(저스티스 리그 아메리카), 에두아르도 리소(100개의 탄환)가 그린 나이트 아울과 닥터 맨해튼, 그리고 몰라크가 수록되어 있다.

댄 드라이버그에게 나이트 아울은 영웅이었다. 어린 댄에게 그는 정의의 수호자이자 인간다움의 상징이었다. 불안정한 가정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댄은 그 탈출구로 자신이 우러러보는 영웅이자 나이트 아울 가면 뒤의 인물인 홀리스 메이슨을 찾는다. 각종 장비를 다루는 놀라운 재능으로 메이슨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댄은 얼마 지나지 않아 그의 뒤를 이어 나이트 아울의 이름으로 활약한다. 그러나 빛의 속도로 변하는 세상, 그리고 그 앞에 선 두 사람…. 과연 새로운 세상은 영웅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일까?
조 오스터먼은 누구보다도 꼼꼼하고 체계적인 과학자였지만, 자신이 진행하던 실험 도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며 물질을 마음대로 재구성하는 능력을 지닌 닥터 맨해튼으로 다시 태어난다. 평범한 인간이었던 그가 이제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마음대로 오가는, 신에 필적하는 능력을 지닌 존재가 된 것이다.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난 그는 이미 발생한 사건과 과거에 발생하지 않은 사건, 그리고 앞으로 발생할 사건을 마음대로 관찰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아무리 사소한 선택일지라도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세상이 전혀 다른 모습을 띤다는 사실을 깨닫자, 모든 것을 초월한 존재인 닥터 맨해튼조차 미약하게나마 자기 안에 남아 있는 인간성 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한다.
에드거 자코비는 어렸을 때부터 따돌림의 대상으로 사는 게 일상이었다. 사랑받지도, 누구와 가까운 관계를 맺지도 못했다. 어린 시절부터 쌓인 고통의 배출구로 자코비가 선택한 것은 바로 거짓과 속임수와 복수로 점철된 범죄자의 길이었다. 마술사 몰라크이자 갱단 두목으로서 오랜 세월 미닛맨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 온 자코비 앞에, 어느 날 그가 상상도 하지 못한 거대 악이 나타난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슈퍼맨: 어스 원)를 비롯해 앤디 쿠버트(플래시포인트, 배트맨 앤드 선), 조 쿠버트(서전트 록, 호크맨), 아담 휴즈(저스티스 리그 아메리카), 에두아르도 리소(100개의 탄환)의 호화 작가진이 창조한, 지금껏 누구도 보지 못한 비포 왓치맨의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왓치맨 디럭스 에디션>
<비포 왓치맨: 미닛맨/실크 스펙터>
<비포 왓치맨: 코미디언/로어셰크>



[작가 소개]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J. Michael Straczynski)
코믹스뿐만 아니라 영화와 TV 시리즈, 소설 등 다방면에 걸쳐 왕성한 활약을 벌이고 있는 작가이다. LA타임스나 타임, 펜트하우스 같은 매체에 수백 편의 글을 기고한 저술가이기도 한 그는 “크루세이드”, “예레미아” 등을 비롯해 TV 시리즈를 여러 편 제작하였고, 특히 “바빌론 5”는 스타트렉에 비견될 정도의 인지도를 얻었다. 스트라진스키가 각본을 쓰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한 영화 “체인질링”은 브리티시 아카데미 어워드 후보에 올랐고, 그 후에는 워쇼스키 자매가 감독한 “닌자 어새신”의 각본을 집필했다. 그동안 스트라진스키는 굵직한 여러 작품에 이름을 올리며 두 번의 휴고상, 새턴상, 아이즈너상, 잉크팟상 및 레이 브래드버리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았다. 그가 참여한 작품으로는 마블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판타스틱 포>, <슈프림 파워>, <토르> 등과 탑카우/이미지의 <라이징 스타>, <미드나이트 네이션>, 그리고 DC의 <슈퍼맨>과 <원더 우먼> 시리즈가 있다.


앤디 쿠버트(Andy Kubert)
DC 코믹스의 <배트맨 대 프레데터>와 <아담 스트레인지> 시리즈로 첫 성공을 거두며 DC 코믹스에 발을 들였다. 이후 그는 마블 코믹스로 옮겨가 <엑스맨> 시리즈를 그렸는데, 그가 그린 엑스맨 시리즈는 당시 엄청난 판매고를 기록했다. 그 외에도 쿠버트는 <고스트 라이더>, <캡틴 아메리카>, <얼티밋 엑스맨>을 그렸고, 닐 게이먼과 <배트맨: 망토 두른 십자군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마블 1602>를 작업했다. 특히 <마블 1602>로는 2005년 퀼 어워드 베스트 그래픽 노블 부문 수상자가 되었다. 쿠버트는 그랜트 모리슨과 함께 <배트맨>을, 제프 존스와는 <플래시포인트>를 작업했으며, 조 쿠버트 그리고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와 <비포 왓치맨: 나이트 아울>을 펴냈다.
앤디 쿠버트는 위저드 매거진 10대 아티스트에 선정되었으며 미국 뉴저지주 도버에 위치한 ‘조 쿠버트 스쿨 오브 카툰 앤드 그래픽 아트’의 강사이기도 하다.


조 쿠버트(Joe Kubert)
1926년생. 열한 살 때 해리 “A” 채슬러의 코믹북 제작소에 견습생으로 들어가 코믹스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오랜 세월에 걸쳐 셀 수 없는 캐릭터와 셀 수 없는 이야기의 탄생에 일조하며 코믹스의 역사와 함께했다. DC의 <호크맨>, <타잔>, <에너미 에이스>, <배트맨>, <플래시> 등이 그의 손을 거쳤다. 쿠버트는 또한 DC의 <서전트 록>을 쓰고 그리고 편집했는데, <아워 아미 앳 워>라는 제목으로 시작한 이 작품에 쿠버트는 30년 동안 매달렸다. 쿠버트는 초창기 코믹스 제작자로서 코믹스를 넘어 이후 그래픽 노블이라 명명되는 매체를 개척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했다. 이와 관련된 작품으로 원시 용사 <토르(Tor)>와 전쟁 모험 이야기 <에이브러햄 스톤>이 잘 알려져 있다. 쿠버트는 코믹스 제작뿐만 아니라 후진 양성에 힘을 쏟은 인물로도 유명한데, 1976년 뉴저지 도버에 설립한 조 쿠버트 스쿨 오브 카툰 앤드 그래픽 아트는 카툰 그래픽 전문 교육 기관으로는 유일하며, 설립 이후 여러 실력 있는 만화가를 배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빌 신케비치(Bill Sienkiewicz)
아이즈너 수상 작가이자 에미상 노미네이트 경력의 아티스트로, 마블 코믹스의 <일렉트라: 어새신>과 <스트레이 토스터>을 비롯해 1980년대부터 작업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혁신적인 그래픽 노블 스타일을 정립해 왔다. 그는 코믹스뿐 아니라 여러 미디어에 걸쳐 국경을 초월한 컬트적 인기와 명성을 얻은 몇 안 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아담 휴즈(Adam Hughes)
1985년 열아홉 살 때 코믹스계에 발을 들였다. 1988년 그는 <메이즈 에이전시>라는 작품을 통해 실력을 뽐냈으며, 많은 이들이 그가 1년간 내지와 커버 모두를 그린 이 작품을 휴즈의 예술가적 재능이 드러난 초창기 작품으로 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1989년 휴즈는 DC 코믹스의 <저스티스 리그>에 참여하며 첫 메인스트림 작품을 작업한다. 휴즈는 약 2년에 걸쳐 이 작품의 내지와 커버를 그리다가 이후에는 커버만 담당하였다. 그로부터 8년 후, 많은 이들이 그의 대표작으로 꼽는 작품의 커버를 그리게 되는데, 바로 DC 코믹스의 <원더 우먼>이다. 그는 아름답고 우아한 스타일이 빛나는 원더 우먼의 표지를 장장 4년 동안이나 맡아 그렸다.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이 그를 업계 대표 커버 아티스트로 알고 있다. 그는 전통적인 방법과 첨단 디지털 기법 모두를 활용하며 펜슬, 잉크, 컬러 작업을 도맡아 커버를 그린다. 코믹북 커버 외에도 여러 미디어를 통해 휴즈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만나 볼 수 있다.


에두아르도 리소(Eduardo Risso)
아르헨티나 레오네스에서 출생. 1981년 잡지 만화 <훌리오 시저>와 <엘 앙헬>을 시작으로 전업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리소는 1997년 다크호스에서 출간한 <에일리언: 부활>을 시작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해 이후 여러 작품을 작업했다. 브라이언 아자렐로와 함께 버티고 미니시리즈 <조니 더블>을 제작했으며, 이 작품에서 시작된 아자렐로와의 인연은 아이즈너상을 다수 수상한 시리즈 <100개의 탄환>으로 이어졌다. 이후 두 사람의 협업은 계속 이어져 <배트맨: 무너진 도시>와 <배트맨: 플래시포인트>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리소는 <100개의 탄환>을 통해 아이즈너상 세 차례, 하비상 두 차례에 옐로우키드상까지 받았다. 2010년부터 리소는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열리는 크랙 뱅 붐 국제 코믹스 컨벤션의 조직위원장 대행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