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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Vol. 3 멀티플리시티(DC 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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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20-03-25
도서위치 : 그래픽노블코너
출판사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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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패트릭 글리슨과 피터 J. 토마시의 슈퍼맨은 ‘리버스’ 시작 후 가장 뛰어난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힌다.” - 뉴사라마

“정확히 핵심을 짚으면서, DC의 현재와 고전 최고의 조각들을 적절하게 사용한 작품.” - 코믹 북 리소시즈


슈퍼맨들에게 닥친 거대한 시련!
중국의 뉴 슈퍼맨 커난 콩이 납치되었다. 지구-30의 레드선 슈퍼맨 칼-엘도 사라졌고, 드림월드의 신비로운 수호자 선샤인 슈퍼맨도 흔적 없이 자취를 감추었다. 누군가가― 아니, 그 무엇인가가― 멀티버스 전역에서 슈퍼맨들을 수집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강철의 사나이 칼-엘이 그 목록의 다음 표적이다.

차원을 가로지르는 이 거대한 위협을 막기 위해 우리 세계 최강의 히어로가 52세계의 초인들로 결정된 저스티스 리그 인카넷과 힘을 합친다. 납치범의 정체를 알아내고, 평행세계의 다른 슈퍼맨들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그와 동시에 켄트 가족 근처에서 벌어진 또 다른 문제는 아버지와 아들 모두 새로운 도전에 맞서게 한다!

DC 유니버스의 장엄한 역사 속에 등장했던 수많은 슈퍼맨들을 만나볼 수 있는 대작 <슈퍼맨 Vol. 3: 멀티플리시티>는 피터 J. 토마시, 패트릭 글리슨, 호르헤 히메네즈, 아이반 라이스, 라이언 수크, 토니 S. 다니엘, 세바스티안 이우마라 등의 작가들로 인해 생생한 생명력을 얻었다. 슈퍼맨 #14-17, 슈퍼맨 애뉴얼 #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DC 리버스 시리즈
DC 유니버스 리버스: 디럭스 에디션(DC 리버스)
배트맨 Vol. 1-4(DC 리버스)
배트맨: 몬스터맨들의 밤(DC 리버스)
배트맨: 디텍티브 코믹스 Vol. 1-3(DC 리버스)
배트맨/플래시 더 버튼(DC 리버스)
올스타 배트맨 전3권(DC 리버스)
배트걸과 버즈 오브 프레이 전3권(DC 리버스)
저스티스 리그 VS. 수어사이드 스쿼드(DC 리버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 1-2(DC 리버스)
슈퍼맨 Vol. 1-3(DC 리버스)
플래시 Vol. 1-3(DC 리버스)
아쿠아맨 Vol. 1-2(DC 리버스)

 


[작가소개]

피터 J. 토마시(Peter J. Tomasi)
배트맨에 흠뻑 빠져 90년대 DC 코믹스를 대표하는 편집자로 활약하면서 <그린 랜턴>, <배트맨>, <아쿠아맨>, <호크맨>, 등을편집했고, , <아웃사이더즈>, <스틸>, <라이트 브리게이드> 등의 시리즈에 비정규 스토리 작가로 참여하였다. 2007년부 터 본격적으로 스토리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해 <블랙 아담: 다크 에이지>, <그린 랜턴 군단> 등으로 명성을 떨쳤고 <뉴52> 이후 <배트맨과 로빈>, <그린 랜턴 군단> 등의 스토리를 맡고 있다. 어린 시절에 데니스 오닐(Denny O'Neil), 닐 애덤스(Neal Adams), 밥 해니(Bob Haney), 짐 아파로(Jim Aparo) 등의 만화 작가들을 좋아했으며, <배트맨과 로빈>에 등장하는 배트맨의 아들 데미안 웨인의 캐릭터 묘사는 자신의 여덟 살짜리 아들을 보며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최근 대표작은 <배트맨 아캄 나이트>, , <슈퍼 선즈>다.


패트릭 글리슨(Patrick Gleason)
패트릭 글리슨은 DC 코믹스의 <그린 랜턴 군단> 시리즈로 가장 유명하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아쿠아맨>의 펜슬러로 총 20이슈를 그렸으며, 2006년부터 <그린 랜턴 군단>을 맡아 <블랙키스트 나이트>와 <브라이티스트 데이>를 이끄는 주요 작가로 활약했다. <뉴52> 리런치 이전에 피터 J. 토마시가 스토리를 쓴 <배트맨과 로빈> 20~22와 <피의 나무(Tree of Blood)>를 그린 것을 계기로 2011년 리런치된 <배트맨과 로빈> 2권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패트릭 글리슨은 미네소타 노스 브랜치에 거주하면서 <그린 랜턴> 시리즈의 아티스트 더그 만케(Doug Mahnke)와 같은 스튜디오에서 작업한다. 최근 대표작은 <로빈: 선 오브 배트맨>과 이다.


호르헤 히메네스(Jorge Jimenez)
호르헤 히메네스는 2018년 현재 DC의 대표 시리즈인 ‘저스티스 리그’를 통해 폭발적이고 역동적인 그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DC의 대표 작가다. 작가 경력의 시작은 2011년 IDW의 <트랜스포머3 무비 어댑테이션>과 <쥬라기 공원: 데인저러스 게임>이었고, 2013년을 기점으로 <스몰빌 시즌11>, <어스2: 세상의 끝>, <어스2: 소사이어티> 등 DC와 관련된 작품들을 주로 그렸으며, 2015년에 마블에서 <어메이징 엑스맨> 시리즈의 한 이슈를 그린 적이 있다. 최근의 대표작은 과 <슈퍼 선즈>, <저스티스 리그>다.


아이반 라이스(Ivan Reis)
아이반 라이스는 1976년 브라질 상 파울로의 상 베르나도 도 캄포에서 태어난 만화가다. 1990년대 다크호스 코믹스의 <고스트>, <마스크> 등을 통해 미국에 진출했으며, 그랜트 모리슨의 <인비저블즈> 이슈 중 하나의 펜슬러를 맡은 후에 카오스 코믹스의 <레이디 데스>에 오랫동안 참여하였고, 이후 마블에서 제프 존스와 함께 <어벤저스>, <비전> 등의 시리즈를 작업했다.
아이반은 2004년부터 DC 전속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액션 코믹스>, <인피닛 크라이시스>, <란-타나가르 전쟁> 등의 시리즈를 그려 호평을 받았고, 이제는 단짝 잉커 오클레어 알버트, 제프 존스와 함께 전설적인 시리즈 <그린 랜턴>을 시작했다. 아이반은 DC 코믹스의 <브라이티스트 데이>도 그렸다.


라이언 수크(Ryan Sook)
그 어떤 공식적인 교육도 받지 않고 그래픽 디자이너이던 부친이 보유한 엄청난 규모의 미술 관련 서적들을 독학하여 만화가가 되었다. 그래서 그는 자신에게 영향을 준 인물들로 루벤스, 알폰스 무하, 노먼 록웰, 르네 그뤼오 같은 미술가들을 비롯해 프랭크 프라제타나 제프리 캐서린 존스 같은 일러스트레이터를 손꼽는다. 스타일 면에서는 아담 휴즈, 마이크 미뇰라와 종종 비교된다. 2001년 DC의 <스펙터> 시리즈로 주목을 받은 후 DC의 <세븐 솔저스>와 마블의 <엑스팩터> 등을 그렸다. 2009년 DC에서 런칭한 단편 만화 잡지 웬즈데이 코믹스에 실린 <카만디>가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토니 S. 다니엘(Tony S. Daniel)
미국 태생의 만화 작가이자 화가. 이미지 코믹스 및 마블에서 경험을 쌓은 후 DC 코믹스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틴 타이탄스>와 <플래시>를 맡으며 이름을 알린 다니엘은 이후 그랜트 모리슨의 <배트맨> 시리즈 메인 화가가 되어 DC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뉴 52!’ 이후 <디텍티브 코믹스>의 글과 그림, <슈퍼맨/원더 우먼> 및 <저스티스 리그>의 그림, <새비지 호크맨>의 글 등을 맡으며 다양한 재능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


세바스티안 피우마라(Sebastián Fiumara)
아르헨티나 출신의 아티스트. 만화 작가 맥스 피우라마의 쌍둥이 형제로 둘이 협업한 작품이 많다. 어릴 때 아버지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배웠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그림임을 깨달았다. 커서 만화가가 될 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 고교 졸업 후 방황하다가 고향 도시에 만화 학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무작정 입학, 3년을 공부한 후 만화가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대표작으로 마블 코믹스 <엔더의 게임> 코믹스 시리즈, <로키>, 다크호스 코믹스의 <에이브 사피엔> DC 샌드맨 유니버스의 <루시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