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정보 상품후기 상품QNA 배송교환관련 코믹프라자 구운몽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01
중앙롤링상품 타이틀배너 중앙작은배너 01 중앙작은배너 02 중앙이벤트배너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배너5 특전이벤트도서 배송조회 이벤트 가입하러가기 적립금확인하기 sns 배너 블로그 대구점 트위터 울산점 트위터 모바일앱 정품보장
HOME > 소설 > 로맨스
구운몽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01
판매가격 : 14,850
소비자가격 : 16,500
적립금 : 742
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19-03-08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구매수량
SNS 상품홍보 :
총 금액 :



[책 소개]
국내 여성향 연애 어드벤처 게임의 원조,
‘구운몽’이 소설로 재탄생하다
팔인 팔색 매력적인 조력자들!
과연 소유가 마지막에 선택할 사람은?
한국 여성향 게임사에 ‘구운몽-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는 상당한 의미 있는 게임이다. 일본 게임으로 접하거나 몇몇 소수의 개발자들이 단합하여 만들던 여성향 어드벤처 게임을 한국 게임 회사가 직접 개발한 원조격이기 때문이다. 
2014년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PC 게임으로 발매되었던 ‘구운몽’은 출시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고,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랑받아 현재는 ‘구운몽 M’이라는 제목으로 모바일에서도 서비스되고 있다. 소설화 소식이 알려졌을 때부터 많은 ‘구운몽’의 팬들이 출간을 기다렸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게임은 김만중의 고전 소설 『구운몽』을 원전으로 삼고 있다. 김만중의 『구운몽』은 양소유라는 남자가 꿈속에서 여덟 명의 선녀를 만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게임, 그리고 소설 『구운몽-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는 원전의 성별을 반전시켰다. 주인공 양소유는 소녀가 되었고, 소유는 위험에 빠진 소꿉친구 채윤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나섰다가 매력적인 조력자들을 하나둘씩 만나게 된다. 
천인국의 화주성이라는 작은 마을에 살던 소유는 동해 용왕 해랑, 낙양 성주의 망나니 아들 월, 월의 동생이자 낙양의 보물이라 불리는 천사 같은 백란, 정 승상의 까칠한 막내아들 경원, 말수는 적지만 듬직한 무사 청운, 그리고 유폐된 왕자인 소하에 이르기까지 그 성격과 외모, 능력과 지위가 모두 다른 남자들을 맞닥뜨린다. 과연 이야기의 마지막에 소유는 이들 중 누구의 손을 잡게 될까?

원작 게임 이상으로 탄탄해진 스토리와 방대한 세계관,
아름다운 일러스트까지 책에 살렸다
처음에는 채윤을 구하기 위해 나선 여행이었지만 더 큰 세상에 나온 소유는 작은 마을에서만 살 때는 몰랐던 천인국의 모습을 보게 된다. 당장 먹을 쌀 한줌이 없어 아이를 버리는 부모, 돈이 필요해 부모의 돈을 훔치는 아들……. 이처럼 나라의 어두운 면을 마주하고 조력자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소유의 꿈은 단순히 채윤을 구해 마을로 돌아간다는 목표에서 훨씬 광대하게 나아간다. 왕위를 찬탈한 폭군의 압제에서 사람들을 구하고, 유폐된 왕자 난양대군 소하에게 왕위를 되찾아주기로. 
『구운몽』은 로맨스소설인 동시에 주인공 소유의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또한 여성향 소설에서 남성 캐릭터만큼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를 찾는 목소리가 높아진 요즘, 로맨스소설과 여성의 서사를 모두 즐기고 싶은 독자들에게는 큰 만족을 줄 것이다. 
당찬 주인공 소유는 물론 청운의 누나이며 높은 무공을 자랑하는 장군 청하, 천인국과 적대하고 있는 다미국의 왕이며 누구보다도 강력한 무예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등장하는 쿠란게렐은 누구나 엄지를 들어 올릴 수밖에 없게 하는, 매력이 흘러넘치는 여성 캐릭터들이다. 소유는 이들과 우정을 나누고 또 실력을 겨루기도 하면서 매일매일 조금씩 더 성장해 나간다.
소설은 원작 게임의 스토리에 살을 붙여 더 탄탄해진 스토리를 완성했고, 방대한 세계관 역시 살렸다. 또한 게임의 아름다운 컬러 일러스트를 책에도 삽입해 소설을 좀 더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게임 ‘구운몽’을 플레이해본 사람이라면 한층 풍부해진 게임 속 인물들을 만나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게임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흥미진진한 동양풍 로맨스소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제1장 꿈꾸는 소녀
제2장 낙양의 보석과 장안의 꽃
제3장 때를 만나지 못한 영웅
제4장 비극적인 종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