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정보 상품후기 상품QNA 배송교환관련 코믹프라자 토르: 천둥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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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천둥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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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20-05-22
도서위치 : 그래픽노블
출판사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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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모두가 바라던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 주인공.”
“제이슨 아론과 러셀 다우터만은 머리가 멍해질 만큼 감동을 선사할 준비가 되어 있다.”
“당신이 토르 책에 바랄 수 있는 모든 것, 그 이상.” - 사이파이펄스

천둥의 여신, 토르는 누구인가?
오딘의 아들이 묠니르를 들어 올릴 자격을 박탈당했을 때, 새로운 영웅이 앞장서 미드가르드의 수호자로 나선다. 어쩌면 그녀야말로 가장 위대한 토르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두의 입에 오르내리는 질문이 있다. 특히나 올파더 오딘이 묻는다. 망치를 휘두르는 이 여성의 정체는 누구란 말인가? 그녀에게서 묠니르를 되찾아 오기 위해, 오딘은 다소 예상 밖의 위험한 아군을 부른다. 오딘슨은 그 답을 찾기 위해 직접 조사에 착수하고, 그리하여 토르와 토르 대결이 운명처럼 찾아온다!
새로운 천둥신의 정체가 누구든 간에 그녀는 전임자의 문제를 그대로 계승받는다. 이를테면 서리 거인과 록손 코퍼레이션, 최악의 흉계를 꾸미고 있는 다크 엘프 말레키스와 같은 문제들을! 과연 그녀는 멈출 수 없는 죽음의 기계, 디스트로이어를 막아 냄으로써 자신의 '자격 있음'을 증명할 것인가? 결국 그녀의 맨얼굴이 공개될 것인가? 제이슨 아론과 러셀 다우터만이 아스가르드의 과거와 미래, 토르 연재사를 아우르는 담대한 신지평을 선사한다!

제이슨 아론, 노엘 스티븐슨, CM 펑크가 쓰고 러셀 다우터만, 매튜 윌슨, 호르헤 몰리나, 티모시 트루먼, 마르그리트 소바주, 롭 길로리, 프랭크 마틴이 그린 「토르(2014)」 #1-8, 「토르 애뉴얼(2015)」 #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토르: 천둥의 신』 Vol. 1-4 (완)
『오리지널 신』
『마이티 토르』 Vol. 1 (2020년 출간 예정)


[작가소개]
제이슨 아론(Jason Aaron)
일찍이 작화가 카메론 스튜어트와 협업해 DC/버티고 「디 아더 사이드」를 통해 워싱턴포스트에 “2007년 최고의 코믹스”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그다음 작품이었던 「스칼프드」는 업계의 찬사를 받았고, 「울버린」의 찬조 작가 자리를 얻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마블 코믹스 사와 전속 계약한 뒤 울버린 시리즈를 하나 완결 냈으며 블랙 팬서와 고스트 라이더를 일정 기간 도맡아 써냈는데, 이는 「울버린: 웨폰 X」와 「울버린」 리런치 작을 담당하기 전의 일이다. 캐릭터의 지위를 뒤바꾼 미니시리즈 「엑스맨: 스키즘」을 집필한 후, 「울버린 & 엑스맨」을 통해서는 마블 뮤턴트 계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데 일조했다. 아론은 마블 나우! 「토르: 천둥의 신」에서 세기를 아우르는 대서사시를 전했으며, 이후 「오리지널 신」 이벤트로 마블 유니버스를 뒤흔들었고, 뒤이어 미스터리한 올뉴 여성 토르를 데뷔시켰다.

러셀 다우터만(Russell Dauterman)
프리랜서 작화가이자 캐릭터 디자이너다. 마블의 「사이클롭스」를 포함해 「나이트윙」, 「섀도우맨」, 「퀀텀 + 우디」, 「슈퍼비아」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어린이 도서 「고치거나 관두거나!」, 「내니 라일리」 시리즈와 본인이 직접 집필한 「어색한 거북이 테리」의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영화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와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코스튬 일러스트레이터를 담당하기도 했다.

호르헤 몰리나(Jorge Molina)
호르헤 몰리나는 어린 시절부터 슈퍼 히어로 그리는 일을 꿈꿨다고 한다. 그는 현재 코믹스, 비디오 게임, 의류 디자인, 제품 디자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다. 코믹스 쪽으로는 이미지, 탑 카우, DC 코믹스, 마블 코믹스 등 많은 출판사와 함께 일한 바 있다. 그가 담당한 작품으로는 「엑스포스」, 「토르: 천둥의 여신」, 「어벤저스 월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등이 있으며, 특히 스타워즈 시리즈에 메인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매튜 윌슨(Matthew Wilson)
사바나의 질로놀 스튜디오에서 코믹 북 채색 담당 이력을 시작해 독립한 후에는 제이미 맥켈비와 크리스 샘니를 포함한 작화가들과 합을 맞추는 등 유명세를 얻었다. 윌슨의 선명한 컬러링은 「영 어벤저스」에서 맥켈비의 깔끔한 그림체와 완벽하게 어울렸으며, 글 작가 키에론 길런, 맥켈비와 팀을 이루었던 이미지사의 「더 위키드 + 더 디바인」에서는 컬러리스트인 그를 빼놓고 논할 수 없다. 그의 바쁜 이력에는 샘니와 함께했던 「블랙 위도우」, 러셀 다우터만의 그림에 색채를 불어넣은 「토르: 천둥의 여신」과 「마이티 토르」가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