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정보 상품후기 상품QNA 배송교환관련 코믹프라자 헬보이: 방문자, 그는 어떻게 왜 머무르게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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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 방문자, 그는 어떻게 왜 머무르게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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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 신상품
출시일 : 2020-05-22
도서위치 : 그래픽노블
출판사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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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헬보이의 생애 내내 암시되었던 SF 이야기의 줄기가 
이 초자연적인 대서사극을 더욱 기묘하게 만든다. 
독자들은 이 방문자를 통해 한 영웅의 여정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헬보이의 새로운 팬과 베테랑 팬 모두를 위한 완벽한 작품."
- 사이파이펄스

헬보이 시리즈에 여러 차례 등장했던 외계인들의 정체는 무엇인가에서 시작된 스핀 오프. 본편과는 확연히 다른 정조로 필멸성, 기억, 그리고 상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헬보이 암살을 위해 지구로 오지만 임무를 수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외계인. 이 세계에서 철저한 타인인 그가 인류를 상대하면서 변화하고 영향받는 과정이 이 작품의 중심이다. 그는 인간과 마찬가지로 살고, 사랑하고, 상실을 겪고, 죽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 자체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방문자, 그는 누구인가?
1944년, 헬보이는 히틀러에게 궁극의 오컬트 병기를 제공하기 위한 의식을 통해서 지구로 불려 왔다. 다행히 트레버 브루텐홀름 교수가 이 사건을 현장에서 목격했고, 헬보이를 세계 제일의 초자연 현상 수사관이 되도록 이끌었다. 하지만 헬보이의 도착을 목격한 것은 브루텐홀름만이 아니었다. <헬보이: 방문자, 그는 어떻게 왜 머무르게 되었나>에서는 헬보이의 도착을 감시했던 외계인들의 이야기와 왜 그들이 보낸 암살자가 암살을 멈추었는지, 왜 오랜 시간을 지구에 머무르게 되었는지 밝혀진다. 

마이크 미뇰라의 헬보이
헬보이는 1994년 첫 화를 선보인 후 25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연재되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 그래픽노블이다. 헬보이로 시작된 이야기는 그 안의 설정과 캐릭터가 수많은 스핀 오프로 발전해 나가며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기에 이른다. 작가의 이름을 따 '미뇰라버스'라 불리는 이 세계관에는 무려 70권이 넘는 독창적인 이야기들이 있다. 그래픽노블뿐 아니라 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재생산되며 오랜 시간 사랑받은 헬보이의 세 번째 실사 영화가 2019년 개봉했으며, 종교와 신화, 민담 속의 신비한 존재들과 끊임없이 사건에 휘말리는 헬보이의 모험은 계속되고 있다.


[작가소개]
마이크 미뇰라(Mike Mignola)
마이크 미뇰라는 열세 살 때 읽은 소설 <드라큘라>를 계기로 호러 문학과 민간 설화에 푹 빠졌다고 한다. 초자연적 소재에 매료된 그는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기 위해 아티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활동 초기, 마블과 DC 코믹스에서 다양한 작품의 커버 아트와 작화에 참여했던 그는 1992년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영화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의 코믹스판 콘셉트 북을 제작하며 본격적으로 호러물을 그리기 시작한다. 이듬해 다크 호스 코믹스에서 발표한 『헬보이』는 오랜 시간 선풍적 인기를 끌며 그를 미국 코믹스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하나로 만들었다. 마이크 미뇰라는 현재까지도 헬보이 관련작을 연재하고 있으며, 헬보이 영화의 각본에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 로버슨(Chris Roberson)
작가 크리스 로버슨은 만화가 마이클 올레드와 함께 인기 CW 텔레비전 시리즈의 원작이 된 <아이좀비>를 공동 기획했고, 빌 윌링험의 <페이블스> 세계를 기반으로 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니시리즈 <신데렐라>를 집필했다. 그는 또한 만화가 데니스 컬버와 함께 <에디슨 렉스>를 공동 기획했으며, 마이크 미뇰라의 헬보이 세계를 기반으로 한 <헬보이와 B.P.R.D.>, <마녀색출관> 및 다른 작품들을 공동 집필했다. 수많은 만화 관련 프로젝트 외에도 로버슨은 십수 편의 장편 소설과 수십 편의 단편 소설을 집필했다. 그는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딸과 두 고양이, 그리고 너무 많은 책들과 함께 살고 있다.​

폴 그리스트(Paul Grist)
폴 그리스트는 1986년에 <빈집털이 빌>을 비롯한 여러 편의 만화를 자비 출판하고 잡지 <이스케이프>, <폭스 코믹스> 등에 작품을 게재하면서 만화계에 데뷔했다. 그는 DC 톰슨, 플리트웨이, 다크 호스와 같은 여러 대형 출판사에서 작업했다. 플리트웨이에서는 잡지 <크라이시스!>에 게재된 <인사이더> 등을 그렸고, 다크 호스에서는 미니시리즈 <그렌델 이야기: 우리 가운데 있는 악마>를 맡았다. 그랜트 모리슨과는 트라이던트에서 출간한 <성 스위딘의 날>을 기획했으며 마블에서는 <데일리 뷰글> 시리즈를 집필했다. 1993년 그는 출판사 댄싱 엘리펀트 프레스를 설립하고 흑백 형사물 <케인>을 출간하기 시작했다. 또 그는 영국식 슈퍼히어로를 다룬 <잭 스태프>를 기획했다. <케인>과 <잭 스태프>는 이후 이미지 코믹스로 출판사를 옮겨 출간되었다.